권순걸 기자 · 05/29/2017 05:48PM

(좌)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연합뉴스,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누군가는 '노가다'라는 말로 폄훼하는 일이지만 '용접'으로 한 달에 1천만 원 넘게 번 청년이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히 '노가다'라고 불리는 일의 월급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 A씨는 현재 울산 지역의 한 플랜트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A씨의 월급 명세서에 따르면 A씨는 5월 한 달 동안 세금을 제외하고 1,125만 2,750원을 받았다.


언뜻 보면 A씨는 짧은 시간 동안 쉽게 돈을 번 것처럼 보인다.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명세서를 꼼꼼히 따져보면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7466

아이언맨의 모습을 한 고소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