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29일 오후 4시께 서울 은평구 대조동 한 주택에서 17세 여고생에게 20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최모(38)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 경위는 근무일이었던 사건 당일 채팅앱을 통해 만난 상대방과 성관계를 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왔다가 나가는 길에 잠복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최 경위는 혐의를http://www.vop.co.kr/A00001163809.html
쓰레기 새끼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ㄹㅇ주려면 50은 줘야지 20이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