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취업시장 완전 얼어붙어서


뻥튀기 파견업체 말고는 신입 땔깜 구하는 기업들 거의 없어서 거의 취업 포기하고 놀다가..


요즘 갑자기 신입 땔깜 구하는곳 많아 져서 몇곳 넣어봤더니 면접 보러 오란다..


근데 ㅅㅂ 망했다. 코딩이고 뭐고 반년동안 손놨는데 


그냥 대충 봐야겠다. 


다시 준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