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은 효순이 미선이가 미군장갑차에 밟펴 사망한지 15주기가 됩니다.
가해자 미군들은 불평등한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때문에 한국이 아닌 미국의 재판장에서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부시는 사죄가 아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미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슈퍼콘서트가 여중생들이 미군 장갑차에 밟혀 돌아가신 15주기인 6월 열린다고 합니다.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이 주최해 혈세을 댄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참여 가수는 산이, 문재숙, 크라잉넛, 스윗소로우, 오마이걸, EXID, 인순이입니다.
역사에 기억해둡시다.
참여가수들 기억해두고 옆에서 규탄집회를 하고싶습니다.
좌좀들 감성팔이는 알아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