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와서 글하나 올리고 갈께.. 요새 디자인 패턴 보고 있는데.. 오늘 '템플릿 메소드'를 봤어.. 서로 다른 객체가 있고.. 메소드에 대한 구현방식은 틀리나.. 메소드의 구동순서가 같은경우 쓰는 기법.. 객체마다 그러니까 A , B, C 세개의 메소드가 있고.. 객체별로 A, B, C의 내부적인 구현방식은 틀리지만.. A -> B -> C의 순서로 호출되어 처리 될 필요가 있을때 사용.. 슈퍼클래스를 추상클래스로 만들고.. A() B() C() 메소드는 추상메소드로 처리하고.. 구현 메소드중에 {A();B();C();} 이렇게 해서.. 나중에 이 객체를 상속받아 구현한 서브클래스가 내부적인 처리방식이 모두 틀리더라도.. 슈퍼클래스 타입으로  받아서 단일화된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뭐 그런.. 객체의 다형성을 이용한 스킬이지.. 이걸 웹프로그래밍을 확장하면.. 서로 다른 내용을 가지나 동일한 처리구조를 가지는 페이지에 대해서.. 세부구현 없이 단일화된 방법으로 페이지 컨트롤이 가능하고.. 비교적 쉬운 스킬이지만 활용하면 유지보수나 효율에 있어 좋은거 같아.. 아~ 잠깼다.. 나 다시 코딩모드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