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수시로 "우리 세상을 바꿨고 바꿀 사람들인데 우리와 일하는거에 대해 얼마나 들떠있나" 이런거 물어보고 

"우리가 가난한 자영업자들을 도와줘야해.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하잖아 (탄핵전)" 이러고 

"코드 한줄로 바꿔나가는 이 세상" 이런말도 하고 

이쪽업계는 회사 내부 분위기가 너무 자만심에 차있음 

일단 회사쪽에서 그런 사람이 될걸 살살 유도함. 그래야지 애사심도 생기고 자부심도 늘어나니까.. 이해는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