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ろそろ本格的に楽しみましょう。
やっと会社が静かになった
codesaf..(codesafer)
2017-06-15 01:29
추천 0
댓글 15
다른 게시글
-
리눅스 서버에서 포트22번 뚫어놨는데 회사서 접속이 안됨 [3]Asdf(175.223) | 17.06.15추천 0
-
성공하는 앱 만드는 법dd(222.112) | 17.06.15추천 0
-
컴터언어 1위는 뭐임? [17]¥€$(snimbeatjusipsio) | 17.06.15추천 0
-
누웠다에어로홍(aerohong) | 17.06.15추천 0
-
상용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정보 [3]ㄹㄴㅁㄻ(106.255) | 17.06.15추천 0
-
머신러닝, 데이터 마이닝 책들 보면 거의 대부분이 파이썬이던데 [8]NLP(ehfmzm) | 17.06.15추천 0
-
안랩입사를 위한 나의 목표 [1]익명 | 17.06.15추천 0
-
자바 왜하냐;Ma(helloq) | 17.06.15추천 0
-
return 0; 은 무슨뜻? [3]¥€$(snimbeatjusipsio) | 17.06.15추천 0
-
여기 있는 애들 대부분이 생산성 2배 이상 높이는 방법. [7]ㅇㅇㅇ(118.47) | 17.06.15추천 0
얏또카이샤가시즈카니낫따.
소소.
회사가 조용하다. 본격적으로 재밌어지겠군?
이사 인데... 자발 아니면 뭐겠. 근데 난 평생 누구땜에 야근한적 없...
현재 기계 설계 경력직 밖에 티오 없어요. 내년 되면 뻥뻥 커지겠지만.
양산 이관 도면 정리해줄 사람이 필요함.
운동은 안하심? 저도 평생 안하다가 수업듣는데 30대 초반인데 급사한 부하직원 이야기하는 사람 강연둗고 쎄해서 운동 겁나함
운동은 절대 안하는데...
기본적으로 몸의 상태를 읽고 컨트롤 하는 능력은 있습니다.
그리고 귀찮은 운동을 피하기 위해서 비교적 소식하고 있습니다. ( 원래 먹는거 그닥 즐기질 않음 )
역시 타고나는게 최고
아우구스투스도 무화과 몇줌 먹는거로만 해서 90살 넘게 살았다 하던데 그런느낌이구만여
음... 작은누나 빼곤 집안에 식탐 있는 사람이 없어서..
다 비쩍 말랐죠. 작은누나도 163에 46kg 지만.
전 180에 68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