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오히려
그런 사람이 진짜로 잘난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지적인 사람은 보통 아이디어가 많고,
그 아이디어를 검증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함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본인의 뛰어난 생각을 알려주고
평가 혹은 검증받고 싶어함
그리고 관심사도 일상생활보다
그런 지적인 영역에 많아서
하는 이야기도 늘상 그런이야기들 뿐임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런 태도가 잘난체로 보이는 듯
동양은 겸손을 미덕으로 삼는데,
나는 "본인이 피해 안 보려면 상대방 열등감을 자극하지 말아라."
정도로 받아드림
몇몇은 일부러 자신을 낮추지 않는 사람의 능력을 더 낮게 보고,
겸손한 사람을 실제 능력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비이성적인 추론을 하고 있음
(예절이나 도덕에 대한 막연한 인식 or 본인의 열등감을 축소하는 자기합리화라고 생각 됨)
왜 잘난 척하는 사람이 나쁜가? 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잘난 사람을 마냥 깎아내리지말고,
인정할 건 인정하고, 배울 건 배워서
본인이 더 발전할 생각을 해라
내용은 얼추 공감하는데 글앞에 이상한거 붙여서 비추줌
민소민소하게!
사기꾼이 넘 많아서
울나라 사기 사건 비율이 전세계 1위래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겸손의 미덕과는 다른 관점이긴 하지만 실도 많음. 능력을 넘어서는 이고는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데
네이버 일베 페북 등에 이런 사람이 넘쳤지.
근데 저건 자기 자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
춘추전국시대때 학문적으로 잘났단 이유만으로 죽었던 한비자를 생각하면 일종의 생존법칙 아니였을까
잘난척과함께 무시을하게되니까그렇지 남을 무시하는사람 = 남의 인격모독인데 그리고 말햇듯이 잘난척 =잘남이 아님
그거 열등감에 의한 인지부조화라 생각해요.
자기보다 잘난건 아는데 인정하기는 싫으니까 잘난척한다고 생각하는거죠
다만 진짜 암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면 좀... 짜증나기는 합니다.
그게 진짜 알아서 그러는건지 아는척만 하는건지 두고봐야 할일이라.. - dc App
지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반이성적이고 반지성적인 글을 쓰는 것 보면 글쓴이 수준 사이즈 나오지
한국 혹은 동양은 어쩌고 저쩌고 개똥철학 늘어놓으면서 불평, 불만 쏟아내는 청슬아치 새끼들이 자주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지적 허영심, 지식 욕심, 현학성과 잘난 것은 다른거라는 점이다.
미디어를 통해 접한 서양 문화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마치 자신은 탈조선, 탈동양 명예백인이라도 되는냥 행동하면서 기성세대가 했다면 꼰대라는 비난을 받았을법한 행동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너는 객관적으로 잘난 것 증명할 것이 하나라도 있냐? 그런 것 없이 이런 글 쓰는거 명문대 들어갈 성적도 안되면서 서울대 갈지 연고대 갈지 고민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보통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잘난 사람의 잘난체가 아니다. 현실 세계에서 보면 잘나지도 못한 새끼가 지적 허영심에 허덕이면서 잘난체하기 때문에 외면당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치 자신이 주입식, 암기위주의 획일적인 헬조선 혹은 똥양 문화의 희생자라고 착각하는 케이스가 훨씬 많다.
ㄴ글쓴이인데, 어제 술먹고 쓴거라 두서없이 쓴거는 인정
근데, 이 글은 일단 청년이 어른들 까는 글 아닌데, 무슨 꼰대 비판, 나라비판이라는 프레임 씌우지 말아라
그리고 객관적으로 쓰레기인데, 잘난체를 하겠니? 그건 진짜 지적허세임
나는 학부 설포카이고, 멘사에, acm 본선 입상자임. 나름 잘낫다고 생각하고 사는 중
다시한번 말하지만, 어른들을 까는 글이 아니다. 같은학교 동년배 친구들 중에서도 저런애들이 많으니까. 그리고 서양보다 동양이 겸손을 더 미덕으로 삼는거는 내 뇌내망상이 아닐텐데?
청년비판하는 쟤는 프갤에 유명한 사도마조히즘 환자임ㅋㅋㅋㅋ불리해지면 글삭튀 리플삭튀하는새끼에다가 글쓰고 지혼자 딴놈인척 리플달기도하는 전형적인 병신ㅋㅋㅋ 보고있냐? 킄ㅋㅋㅋㅋ
코세니..?
1. 겸손을 떠나서 우리나라 사람들 중 지적허세 심한놈들 많음. 2. 신박한 아이디어들은 그것을 실현 가능한 사람들이나 수준이 비슷한사람에게 언급하는게 나음. 3. 보통 잘난사람이면 주변에서 알아줌
너의 그 잘난 아이디어들을 수용할 수 있는 지인에게 하는게 맞음. 글 읽어보면 자기 할말만 하는 사람같은데, 그런사람은 서양철학에서도 기피대상이였음.
잘났으면 잘난대로 그냥 살면 되는데 잘난척한다고 주위에서 뭐라고 할정도면 처신 잘못하고 있는 거지... 잘되면 시기받고 못되면 고소해하는 적들 만드는 짓 하는건데 잘난척해서 얻는 만족감으로 사회생활에 필요한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을 포기하는 셈인데, 인간관계 그까이거 포기해도 된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간관계도 잡을 수 있으면 잡는 게 더 능력있는 거지.
똑같이 잘난 놈이 겸손하기도 해서 와 쟤는 실력도 뛰어나고 인성도 바르고 참인재다 말 듣는거랑 잘났으니 난 잘난체해도 돼 하면서 막나가는 거랑 같냐? 실력이 둘다 10점이면 사회성부문에서 에서 잘난체한다고 욕먹는놈은 3점대고 호평받는 애는 10점대지. 근데 사회성 병신이면서 '커뮤니티' 에서 욕 안먹기 바라는 건 그야말로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지 않냐? 회사에서야 능력만 평가할지 몰라도 커뮤니티에서는 사회성도 평가 대상이 되는 게 맞다. 겸손해서 손해볼 게 없는데 겸손할 필요가 뭐있냐고 외치는건 현실에서 눈을 돌리는 짓거리에 불과함
그건 알고있는데 중용을 지켜야지
사회성도 지적호기심만큼 중요한 미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