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오히려


그런 사람이 진짜로 잘난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지적인 사람은 보통 아이디어가 많고, 


그 아이디어를 검증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함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본인의 뛰어난 생각을 알려주고


평가 혹은 검증받고 싶어함


그리고 관심사도 일상생활보다


그런 지적인 영역에 많아서


하는 이야기도 늘상 그런이야기들 뿐임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런 태도가 잘난체로 보이는 듯


동양은 겸손을 미덕으로 삼는데,


나는 "본인이 피해 안 보려면 상대방 열등감을 자극하지 말아라."


정도로 받아드림


몇몇은 일부러 자신을 낮추지 않는 사람의 능력을 더 낮게 보고,


겸손한 사람을 실제 능력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비이성적인 추론을 하고 있음


(예절이나 도덕에 대한 막연한 인식 or 본인의 열등감을 축소하는 자기합리화라고 생각 됨)


왜 잘난 척하는 사람이 나쁜가? 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잘난 사람을 마냥 깎아내리지말고,


인정할 건 인정하고, 배울 건 배워서


본인이 더 발전할 생각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