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엄동진 기자]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가 살해 협박(OSEN 단독 보도)을 받았다.

에이핑크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 전화가 서울 강남경찰서에 걸려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방송가의 한 관계자는 "14일 오후 9시쯤 서울 강남에 위치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소속사 사무실에 경찰 예닐곱 명이 급히 찾아왔다"면서 "경찰서로 살해 협박전화가 와 신변 보호 및 수사차 급히 경찰이 파견된 것으로 안다"며 이 같이 전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615065028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