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를 공부하던 c++을 공부하던 


무슨 프로그램을 어떤식으로 짤지 고민하는게 두려움. 


내가 하는 방식이 엄청 잘못된걸까봐 두렵고 더 좋은방법이 있을까봐 두렵고


구시대적인 발상이거나 구시대적인 행위를 하고있을까봐 두렵고


더 좋은프로그램을 짜기위해선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것에 또 두렵다.


물론 내 동기들은 이런걱정안하고 살태지만 나는 남들보다 더 잘하고싶은 욕구때문인지 


이런게 더심한거같다..


이럴땐 그냥 묵묵히 내가 하던공부를 계속해야할까 아니면 무언가 새로운걸 찾아가며 프로그램을 짜보고 피드백을 받는게 좋을까..


아무래도 프로그래밍이라는게 더 좋게만들수있고 더 향상시킬수있는거다보니까.. 푸념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