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다. embedded board LCD / Ethernet 눈 띄울 때 까지.

( USB debugger 로 redirection 해서 terminal IO )


LCD 에 점 찍히는 순간, 폰트부터 롬에 올리고 미니 콘솔을 만들지.

( 데모 폰트 같은건 잘 안씀 )


그 때 부터는 sprintf 를 거쳐서 출력하지.


그 뒤론 느린 debugger 대신 LCD 로 모니터링 하다가

여러 디바이스를 한 화면에서 제어하기 위해 ethernet 으로 모니터링 하지.

( 심지어 화면 출력을 TCP/IP 로 redirection )


이상은 내 작업 순서.


재사용은 별로 안하는 편. 더 재사용하기 좋은 프레임웍으로 업그레이드 하느라고;



embedded 갖고 놀면 ROM bios 부터 memory map,

파일 시스템 같은걸 직접 디자인하기 때문에 재밌음.

FPGA 붙여서 전용 명령어 만들고, 레지스터 만들고 memory mapping 하면 또 재밌음.


컴퓨터 구조에서 쓰이던 지식 거의 모조리 다 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