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때 5.25인치 100장들이 디스크 컨테이너 들구 다니면 120 MB 였는데 슈발슈발.가방에 그거 꽂고 버스타고 시내 다니던거 생각난다.data bus 란 말 참 잘지었단 말야.
40메가
하드가 20메가 였던건 내가 프로그래밍 한지 5년 쯤 지났을 때야.
나땐 플로피 디스크 1.2메가 한 장에 4천원 할 때임. 지금 돈으로 5만원 넘어
하드 40메가 나왔을때 부터 슬슬 오토파킹이 생겼지. 그 전엔 파킹 안하고 끄면 100% 골로감.
아죠씨 대머리임??
실제론 41메가라고 했는데, BorlandC 3.0 풀로 깔면 31메가를 쳐묵 쳐묵 해서 DOS 2메가에 구겨 깔고 터미널 에뮬레이터 깔구, Norton Utility 깔면 2메가 남음 ㅋㅋ
아니 나 보통 사람보다 머리숱 많음.
여름에 밖에 나가면 고역임.
아쉽네.. 대머리랑 어울리는데
Norton Utility 도 골라서 깔아야함. ( 다 못 깜 ) Disk Docktor, Disk Editor 정도.
응 맞아. 근데 SSD 가 나오면서 좀 따라잡혔지. X-Point 가 상용화 되면 끝장나겠지만. ( 더이상 자기방식을 쓰지 않게 될지도 )
피씨툴즈를 깔았어야지~!!
PCTOOLS 가 DiskEditor 하위 호환입니다 형님.
첨에 좀 쓰다가 완전히 갈아탔쥬 ㅋㅋ
인텔이랑 머시기가 합작해서 만드는 램만큼 빠른 non-volatile 대용량 저장소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