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자료구조가 내 안에서 처음 완성된 기분이 들었다.


플로피, 자기테잎, ODD, 하드디스크의 물리 구조를 이해 못하고 낑낑거려봐야 삽질.


향 후 개발될 medium 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대응할지 대충 감이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