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직 코드는 램의 특정주소에 매핑된 바이트 코드임. ( instruction 이 아님 )


2. 그걸 rom 의 BASIC 인터프리터가 해독함


3. PEEK / POKE 가 사용되면 해당 주소의 IO 를 분기함. 이 때, 메모리는 램 + 롬 + memory mapped IO 로 되어 있음.


4. 특정 레지스터들이 자신을 reflection 함. 아마도 tri state bus 비슷하게 구현되어 있을거임.

   chip select 후 16bit address signal 을 2 pulse 로 받아들이게됨. ( 8bit machine 레지스터라고 해봐야 몇 개 안 됨 )


5. 즉 어드레스 연산이 우선임. 어드레싱이 된 후 쓰기냐 읽기냐에 따라 동작함.


6. 쓰기시 기존에 레지스터에 담긴 데이타를 대피시켜야함. ( 5가 안되면 대피할 녀석을 특정할 수 없음 )


7. 마지막으로 ROM 으로 받은 데이타를 레지스터에 저장 혹은 로드된 데이타가 ROM 의 instruction 으로부터 해석됨.




이게 시방 레지스터 직접접근이겠냐. 너같으면 잘 쓰지도 않는 그나마도 느린 인터프리터의 레지스터 접근 기능을 위해 집적률 떨어지는


CPU나 ROM에 hard wired 한다고??


명령어 비트 줄여보거나 소자 줄여보지 않은 애들이 가질 뇌피셜.


아미안 비아냥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