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마다 정답율이 에러e를 가지고 존재하며(모르니깐)학생의 성적이 평균 mu에 대해 편차 sigma를 가지고(두 값다 의도한 값) 정규분포하도록 하려면 어찌해야할까? 그냥 문제를 난도에 대해서 균등하게 분배하면 끝인가
절반이 아는 문제를 난이도중에 딱맞추면 가능 할 수도 있는데
그러나 분산이 정규분포되로 있지 않으니까 보통
문제들간의 난이도의 간격을 조정하는작업도 필요하겠지여
이상적으로 생각하면 쉬운 문제의 배점으로 평균을 조절하고 어려운 문제의 배점으로 편차를 조절하면 될꺼 같은데
아름다운 정규분포 곡선을 위해서는 아래쪽 난이도 편차도 신경써줘야함
ㅇㅇ 당근 근데 지금 이야긴 죄더 이상적인거고 실제론 어케함?
이런거로 알고리즘 문제같은거에 있을꺼 같아서 프갤에 글싸봄
실제론 걍 이전에 냈던 시험문제, 결과 추이를 보고서 적절히 난이도를 배정하겠지
이전 시험 데이터가 쌓여있으면 그걸 분석해서 하면 될거 같은데 100점에 몰려있고 70~80이 없으면 어려운문제위 난이도를 더 올리고 20~30이 평균이면 50점애들이 풀었던문제를 70점대로 배정하고 쉬운문제구간을 추가한다던지
ㅇㅇ/ ㄲㄲㄲ 그 알고리즘은 머리에 들어온다
그렇게 말고 단박에 하는거는 없을까
알고리즘이야 그때그때 만들어쓰는거고 현실세계일이니 문제 자체를 건드는것 이외에도 평균을 올리기위해 시험문제 몇개를 짚어주는 방식도 있을 수 있고 물론 이걸 활용하기 위해서도 전에 짚어줬을때의 반동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될거 같네요.
이론상으론 랜덤한 시험문제가 존나게 많으면 정규분포에 수렴할것 같긴 함. 문제 하나가 학생의 실력에 대한 측정이니까
펜저/음 난 문제를 최대한 단순화해서 보고 싶은데 님은 너무 곁가지를 많이 붙이는듯 그럼 더 복잡해짐, 그냥 정답율만 내가 컨트롤한다고 보면 되는거잖음
ㅇㅇ/ 그래서 본문에 균등분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말고 의도한 분포로 유도한다면? 이게 궁금한거임
넴 걍 방법이야 많다는거임 실제로는 아까 말했던 두가지 전략이면 얼추 될거 같은데
점수가지고 장난치면 될것같긴 한데 잘 몰겠다
예를들어 쌍봉분포를 만들고싶다 그려면 중간난이도 문제 배점을 나머지보다 낮게 한다던가
아씨 내 친구말로는 걍 채점을 그렇게하면 되지 라는데 존나 우문현답이네
문제를 내고 후에 인위적으로 배점 조작한다던지 해서 분포를 고르게는 할 수 있다는데. 사전에 픽스된 배점으론 정답율 예측치의 오차가 넘 심해서 현실적인 분포 추정이 어렵다.
따라서 배점을 재조정 즉. 표준화하여 성적분포를 해야하고 그게 지금 현재 수능에서 쓰이는 방식
오 재밌는 문제의 해답을 알았다
알고나니 다 전에 이론적으로 배운것들임 개빡치네
윾시 답은 언제나 텍스트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