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충으로서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데 취미가 버스 버저를 내리기 직전까지 안누르는 거임
가끔 내가먼저 눌렀는데 나 이외에 사람이 내리면 진거라는 생각이 들어 매일 더욱 멘탈을 갈고닦아 최근 몇주간 버저터치없이 하차했음
오늘도 평소와 같이 디시를 하면서 치킨게임을 하다보니 내릴 정류장을 알려주는 누나의 목소리가 들렸고 조마조마 하고있었는데 정류장 근처에 가도 아무도 누르지 않더라
좆됐다 싶어서 재빨리 누르고 내렸음
다행인건 나 말고는 내리지않았다는 거자
가끔 내가먼저 눌렀는데 나 이외에 사람이 내리면 진거라는 생각이 들어 매일 더욱 멘탈을 갈고닦아 최근 몇주간 버저터치없이 하차했음
오늘도 평소와 같이 디시를 하면서 치킨게임을 하다보니 내릴 정류장을 알려주는 누나의 목소리가 들렸고 조마조마 하고있었는데 정류장 근처에 가도 아무도 누르지 않더라
좆됐다 싶어서 재빨리 누르고 내렸음
다행인건 나 말고는 내리지않았다는 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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