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에 당첨되서 본 건데 재미 없다.

개그콘서트가 다섯 배는 더 웃김.

표가 두장이라 디씨에 구인했으나 실패해서 혼자 봄.

같이 누가 봤으면 재미 없어서 민망했을 뻔 했다.

하지만 깔깔 재밌어하는 관객들도 많더라.

소극장이라서 자리가 너무 좁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