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생이 무슨 존나 대단한 존재인줄 아는교수





존나게 열심히 해봐야 학생 실력이 다 거기서 거긴대 기대치가 하늘을 뚫어버리니 뭐 답이안나옴.


심지어 자기 분야에서 자기가 못하는걸 할줄알겠지 경우도 있더라.


진짜 피똥싸가면서 어떻게든 해다주면 다음엔


오 이놈봐라 이걸 할줄아니까 당연히 저것도 할줄알겠지? 저것도 해다주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니 당연히 요것도 할줄알거야


무한루프되버림. 이정도까지 왔으면 수업내용가지고 


특히 그교수랑 친하기까지하면 더더욱 답이 안나온다


안친한교수면 그냥 쌩까버리면 그만인데 저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