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은 컴퓨터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컴퓨터 사용법을 공부하는 땔깜들
전자는 다행히 좀 나은수준
앵무새처럼 어디서 글귀 주워다가 쓰기만해도 되는줄 아는 빡통머리 클라스에 눈물을 흘립니다요.
거기에 그거로 충분할꺼라 생각하는 븅신 같은 머리를 머리라고 달고 있으니 세상 편히 사는게 보여서 개부럽 진심
네다음땔깜
역시 앵무새 아니랄까봐 아는 어휘가 땔감 밖에 없죠잉? 님 남들이랑 대화를 해본적이 살면서 몇번이나 있음??
앵무새처럼 어디서 글귀 주워다가 쓰기만해도 되는줄 아는 빡통머리 클라스에 눈물을 흘립니다요.
거기에 그거로 충분할꺼라 생각하는 븅신 같은 머리를 머리라고 달고 있으니 세상 편히 사는게 보여서 개부럽 진심
네다음땔깜
역시 앵무새 아니랄까봐 아는 어휘가 땔감 밖에 없죠잉? 님 남들이랑 대화를 해본적이 살면서 몇번이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