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들이 퇴직해서 들어간다는 대기업 정보보안 관련 부서와 국내외 인텔리전스 커뮤니티와 외교가와 외국계 기업도 추가해서

이들에게 크래킹이나 감청당할 때 손해보는 경우

특허 관련 검색은 키워드 몇개 만으로도 특허 전부가 노출될 수 있다

비트코인류 가상화폐는 암호 입력을 키보드나 화면이 크래킹당하면 손해본다

증권이나 부동산 검색을 크래킹 당하면 독점적 정보가 새어나가 투자에 손실이 발생한다

창의적 작품의 경우 일기, 편지, 시, 광고, 소설, 디자인, 미술, 작곡, 영상 등의 아이디어나 작품을 도용당할 수 있다

개인 홈페이지나 소셜네트워크 검색을 크래킹당하면 대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쇼핑 기록을 크래킹 당하면 사생활과 물리적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

건강이나 보험 기록을 크래킹 당하면 사생활이나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다

지도 검색을 크래킹 당하면 외출시 안전과 사생활에 위해가 될 수 있다

책이나 언론 검색 기록을 크래킹 당하면 헌법에 보장된 양심과 사상의 자유를 침해당할 수 있다.

등등

반대로 수사기관이나 크래커들은 이걸로 돈을 벌거나 승진할 수 있다. 첩보의 수집과 분석이 분리되는 것은 이상적인 상황일 뿐이다.

대학 때 증권투자 강의하는 교수가 예전에 안기부 놈들이 증권이나 부동산 정보 들은 걸로 은행에 압력 넣어서 대출받아 부자됐다는 얘기를 하셨던 기억이 난다.

인터넷붐 초창기에도 벤처버블이 날 때 그런 일이 많았을 것이다.

그래서 프로나 준프로 정보원알바, 공작원들은 안전에 특화된 운영체제와 토르, vpn을 쓰는 경우가 많다.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계속 털려도 무기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