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애플·삼성 제품 해킹해 마음대로 드나들었다

http://v.media.daum.net/v/20170616073252290#none



위키리크스, CIA의 해킹툴 '체리블라썸' 폭로
라우터 해킹…접속된 단말기 인터넷 감시 등
해킹 대상에 애플·삼성 제품 등 포함돼 있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라우터'를 해킹해 수많은 단말기에 몰래 접근하거나 원격조종할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라우터는 네트워크망의 중심 역할을 한다. 다수의 네트워크가 라우터를 매개로 연결이 된다.

위키리크스는 15일(현지시간) "CIA가 라우터를 해킹하고 관련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왔다"고 폭로했다.

15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더버지는 "CIA는 라우터를 해킹하고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대해 알 수 있는 해킹도구를 만들어 사용해왔다. 폭로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새로운 문서를 통해 이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CIA가 운용한 해킹프로그램의 이름은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이다. 이는 라우터의 펌웨어를 수정하면서, 라우터를 감시도구로 변환시킨다. 더버지는




NCT 127_Cherry Bomb


벚꽃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