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중요성이 떨어졌다 해서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놈들이 있는데

개나소나 다 가니까 상대적 우위가 줄었을 뿐이지

오히려 필요성은 늘어남

솔직히 요즘 구인구직에서 대졸에

우대 or 최소 자격 안붙는곳은 없다고 보면됨

명문대와 지잡의 차이는 이왕 가야될거

좋은곳에서 4년 보내자는 취지

솔직히 21세기 대학을 안나온다는건

사회적 자살이라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