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때 능력치가 매우 높은 캐릭터가 아닐까?평범한 캐릭터가 레벨업을 열심히 해서 능력치면에서 비등해져봤자능력치 높은 레벨1짜리 캐릭터는 경험치요구가 현저히 낮아서 금방 레벨업 해버리거든...
최근 읽은 책에서 말하길 그럼
근데 거기서 쓴 이야기는 좀 다른데 레벨업 하면 할수록 천재와 범재의 차이는 줄어든다는거임
레벨업 능력치는 대동소이하기 떄문에
100과 1의 차이와 1100과 1001의 차이를 말하는거지? 하지만 능력치는 점점 좁혀지더라도 그간 해 온 사냥결과물(업적)에서는 차이가 심하지 않을까?? 2차원 그래프로 봤을때 넓이 차가 큰 거 처럼 말이야
그런걸 보고 마태복음 효과라고 하지.
초기 능력치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냥속도(랩업속도) 에도 차이가 있고, 더 나아가 레벨업 의지에도 차이가 있어버린다 라는 거임
성경책 마태복음에서 나오는 이야긴데 10달란트 준 하인하고 5달란트 준 하인은 노오력을 하는데 1달란트 준 하인은 애초 기대를 접고 노오력도 안하더라
재밌네 나비효과가 딱 생각났는데 좀 성질이 다른듯
난 다르다고 봄. 재능있는 애들은 1렙업 할때 스탯이 100씩 상승한다면 재능 없는 애들은 1렙업 할때 스탯이 30미만으로 상승한다고 봄. 그래서 같은 10렙이면(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재능 있는 애들은 스탯이 1000인데 없는 애들은 100~200 대에 머문다고 봄
음 초기지식은 같은게 맞는거 같으니 니 말이 더 맞겠다 렙업당 상승 스탯차이가 심하면 레벨업 속도차이도 같을 수가 없겠네 레벨당 필요경험치량이 다르지 않다면.. 이거 갈수록 넘사 차이나겟네
현실엔 레벨은 없고 스킬 레벨만 있는 거 같음
물론 졸자가 본 책은 노오력이 중요하다는 결론 이었으니깡. 1만시간법칙의 재발견 이란 책인데. 괜찮더라. 아웃라이어 짝퉁 아니냐 하는데, 사실 1만시간 법칙이라고 처음으로 주창한 아웃라이어가 오히려 저 사람 논문 배껴 열불나서 쓴 책이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