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높이가 10밀리인데 후방의 피그테일 레이져의 퀄리메이션 렌즈 치구가 11파이 임.
그래서 0.5밀리 상판에 슬롯 형태의 ( 둥글고 길쭉한 ) 구멍을 냈는데
기구 가공집마다 주로 쓰는 툴이 다르고, 같은 규격 툴도 얼마나 닳았냐에 따라 지름이 달라지는데다,
슬롯 원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 가공집에서 머리쓰기 귀찮을것 같아서 앞에서 뒤까지 상판 가운데 0.5밀리를 파버림.
아래 스탠드들의 두께를 통일한 덕에 상판 모양 그대로 하판으로 사용도 가능.
컴파일러 버전이나 종류에 상관없이 잘 구동되게 해 주기 위한 중립 코드 비슷한 접근.
이제 거리 조절 가능한 슬롯이랑 볼트구멍들 파주고,
피그테일 레이져 퀄리메이터를 돌려서 정렬시 무두볼트( 머리없는 볼트 ) 고정을 밖에서 할 수 있도록 홀 파주면 됨.
참 쉽죠~
생산제조 + 기구학
pdmeter기 맞죠?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