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보면 \'나\'는 더이상 안된다고 의식하는데 실제 몸은 더 가능하더라

그거랑 과거 머리 김나도록 공부했던 경험이랑 유사한거 같아서 새로웠음

진짜 머리에 김난다는 표현이 정확한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