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나 부처님이 고양이, 개, 돼지, 호랑이, 소, 나비, 나무, 꽃 등으로 환생하는 소설.
경전 내용이 이 동식물에게 반복된다.
이 동식물이 사람들한테 막 괴롭히다가 끝에 가서 사람들이 반성하게 됨.
그런데 이런 소설 흔한 아이디어라서 이미 나와있을 것 같다.
소설 나무, 영화 옥자 등은 아직 못 봤음.
참고: 병영문학상 단편소설 부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13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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