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도 경이롭다고 해야될까 같이 프로젝트 할때는 즐겁고 재밌는데 집에와서 혼자 공부하고 침대에 누으면 자꾸 우울해지고 죽을거 같음 프로그래밍은 진짜 재능러의 영역일까 하는 생각도 자꾸들고
이곳은 더 거대한 영역이야.
제가 너무 좁게 보는걸까요 그래도 슬픈건 어쩔수가 없네요
혼자 있을때 딴짓 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