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C++ 코드 빌드 하는 거랑
앙드앱 만드는 거 존나 욕하면서 했는데

하다보니
TDD에서 mock 객체의 필요성을 깨달은 거 같기도 하고..
앱땔감은 이것이 하이레벨이다 절망편...

역시 프밍은 뭘하든 배우는게 있는 거 같다.



이번 학기에
나는
졷도 없는데 겉멋만 처든 새끼였음을
새삼 깨달았읍니다...

앞으로는 무엇을 하든 배우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