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는 자바나 파이똥이 재미 있었고

3~4년 전에는 디버깅과 크래킹이 재미 있었고

5~6년 전에는 자격증 따는 것이 재미 있었고


그러나 지금은 자전거 타는 것이 재미있다.
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긴 있는데
나도 랜섬웨어나 만들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