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문을 할줄알면 읽기는 자동으로된다.

1년넘게 스피킹학원에서 영어 공부한결과 말하기도 좀 할수있고 작문은 확실히 늘었다.

해석할때도 단순히 해석만하는게아니라 문장구조 등을 살펴보면서 내가 문장을 이렇게 바꿔서 써볼수도있지않을까하는 시도도 해보게된다

지금도 의문나는점을 영어로 문의하고 이메일띄우고하는게 크게 어렵거나 하지않아진걸보니까 마치 프로그래밍같은느낌이든다

남이짠 코드를 읽기만하는게아니라 직접 만들수있어야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