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급 : 누가 안가르쳐 주면 문제를 못 푼다.
D급 : 검색해서 복붙한다. 제멋대로 상상한다.
C급 : 네이밍과 컨벤션, 파일을 정리한다. 몸으로 실험한다.
B급 : 필요없는 코드를 삭제한다. 경험을 살려 추리한다.
A급 : 쌓아둔 코드에서 한 그릇 덜어 데코레이션해서 담아 낸다.
S급 : 낯선 분야도 자기분야처럼 다룬다.
X급 : 삶의 필요없는 부분을 모두 버렸다. 빛처럼 가벼워진다. 가르침이 넓어진다.
F급 : 누가 안가르쳐 주면 문제를 못 푼다.
D급 : 검색해서 복붙한다. 제멋대로 상상한다.
C급 : 네이밍과 컨벤션, 파일을 정리한다. 몸으로 실험한다.
B급 : 필요없는 코드를 삭제한다. 경험을 살려 추리한다.
A급 : 쌓아둔 코드에서 한 그릇 덜어 데코레이션해서 담아 낸다.
S급 : 낯선 분야도 자기분야처럼 다룬다.
X급 : 삶의 필요없는 부분을 모두 버렸다. 빛처럼 가벼워진다. 가르침이 넓어진다.
저는 c와 b의 중간 같슴니다..
일단 현재는 A급이라도 되고 싶네요
특급 어디
코세님은 x급 - dc App
SI 에서 날고 기는 특급은 A급 정도.
나도 X급 안됨. ㅋㅋ
살아오면서 X급은 본적이 없어. 그냥 그리 가는 양반들은 몇 명 봤지. 작고했지만.
통속에 든 뇌네
코세는 s임?
응 S 입.
나도 졸라 게으를땐 A+ 밖에 안됨
리처드 스톨만이면 x인가여?
가끔 뚜껑 열리면 S+ 찍을까.
스톨만도 X에 가까운 인물이지
자세히 모르니 확신이 없음.
근데 어떻게 낯선 분야를 자기 분야처럼 다룬다는 거? 뭐 프로그래밍의 뿌리는 하나다... 그런거임?
낯선분야는 자기분야처럼 다룰 수 없으니까 낯선 분야잖아
아니 사물의 이치를 깨닫는것. 물리, 수학 지식이 이미 많이 쌓인거지.
다른건 껍질 뿐이거든.
기계를 해보면서 많이 느꼈는데, 풀리도 기어도 샤프트도 곡선도 직선도 다 논리더라고.
나한테는 먼 길이네
나도 넓게 좀 공부해야겠어
생긴 모양 자체가 논리기 때문에, 진동이니 강성이니 가속력이니 정밀도니 방열이니 보온이니 그런 문제들에 대해 논리적인 대답과 모양을 원하더라고
그니까 핵심부분을 이해하고, 그 핵심이 호환되는 분야를, 자기 주전공만큼은 아니지만 C~B급 수준으로는 즉석세어 혹은 약간의 공부정도로 할 수 있는 수준 말하시는 듯.
이렇게 생길 수 밖에 없구나... 할 정도로 그게 자유도가 높은 공간이 아닌... 정답이 있더라.
저는 F와D급 사이인듯
아니 자기가 가진 본래의 도메인 지식에 다른 분야의 인터페이스에 맞춰 데코레이션만 해서 내 놓는거임.
그즈음 되면 설렁설렁 코딩하지않을까..
그러니까 다른 분야를 A급 정도는 해 내야하지.
나도 A+까지 되게 빨리 갔어
s,x는 주관적이고 좀 아리까리한 내용이라 넘기고 b는최적화, a가 api디자인이라고 이해했을때 사실 a단계의 사람들 정말 많음. 또 나도 나이가 많은것 아니지만 나 보다 어린 경우고 있고... a까지 도달하기가 빠른사람들은 빠른것 같음.
Micro Array Scanner 를 하면서 디지틀 회로랑, 기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거 보고 오 S 쯤 되었구나.. 했는데 몇 년 뒤 게으름 부리니 다시 A+ 되더라.
낯선분야도 자기분야처럼 다루는건 이미 낯설지 않은게 아닐까여
그리고 파라다임이 바뀌니 경험이야 늘지만 따라가는 정도로 시간이 또 흐르고 그러더라구. ( 오히려 코드도 더 날리게 되고 )
음 그럴지도 근데 살면서 낯설지 않잖아 기계든... 생물이든.
음.. B랑 C 사이인가.. 아직 경험이 적다
이치를 어느정도 통달했다는게 더 어울릴지도
아니 사물의 이치를 깨닫는것. 물리, 수학 지식이 이미 많이 쌓인거지. <-- 라고 말했쥬
ㅋㅋ 제성 윗댓글 안봤어요 사과드립니다
ㅋㅋ 별말씀.
G급입니다.
ㄴ G컵이시라구요?
우리가 어떤 함수를 구현해야 할 때, 응 이건 최적화 되면 이런 모양일 수 밖에 없어. 하는거 딱 알잖아?
기계도 전자도 광학도 마찬가지더라구.
대충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