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무려 15kg이나 나가는 고양이(사진)가 주인에게 버려져 동물보호소가 돌보고 있다.

고양이의 평균 체중은 4~5kg으로 15kg은 사람으로 따지면 200kg에 이르는 거대한 몸집이다.

최근 외신이  전한 고양이 '삼바' 이야기에 사람들은 안타까움보다는 호기심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삼바라는 이름의 슈퍼 고양이는 지난주부터 미국 워싱턴 DC의 한 동물보호소에 머물고 있다.

이사를 하게 된 주인이 몸집이 큰 삼바를 도저히 데리고 갈 수 없다며 보호소에 연락했다.

보호소 직원들은 흔히 있는 일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삼바를 본 순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3185334&date=20170623&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