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보면 val/var 식별자: 형식 같은 기본 문법도 그렇고 OOP랑 FP 합치고 static 키워드 날리고 싱글톤 오브젝트로 대체하는 것도 그렇고 companion object도 그렇고 ADT도 그렇고 data class도 그렇고 다 스칼라에서 가져온 거 같은데
implicit conversion 없애고 extension method 추가한다든가 옵션 모나드 클래스 대신 nullable notnull 강제 명시하는 방법을 쓴다든가 스칼라의 러닝 커브를 낮추려고 한 게 보임
근데 행보도 JVM 기반으로 시작해서 JS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네이티브 시도하는 걸 보면 똑같음
스칼라는 옛날에 닷넷 프레임워크 지원하다가 구현 문제로 버린 흑역사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