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연아와 이명박은 동문이다. ( 누가 학교를 대표할 것인가? )
2. 우리나라 대입자들의 학업성취도는 세계 톱 클래스지만,
그런 애들을 한 학교에 모아둬도 졸업 학업성취도 및 한국 톱클래스 대학의 세계 순위는 기대 이하다.
3. 즉 20대 초반의 능력평가와 몇 년 후 몇 십년 후의 능력평가는 같지 않다.
4. 공부는 대학에서 끝났다는 안일한 의식이 많은 한국인들의 역량을 비루하게 만든다.
5. 무언갈 잘하는 놈은 무언갈 잘하는 놈이지, 다 잘하는 놈은 아니다. ( 아주 간혹 예외가 있다 )
6. 하지만 노력과 성취는 평가 받아야한다. 과거는 과거대로 현재는 현재대로.
끝.
뭐랄까 그놈의 마태복음 효과로 저 평가를 강제로라도 사실로 만드는 느낌도 없잖아 있죠
요즘에 4번은 깨진거 같아요.
응 좀 변하긴 했어도 쓸데없는 공부하는건 비슷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