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면서 몇가지 추린게 있는데
1. data structures and algorithms (Lewis)
2. c로 쓴 자료구조론(이철우 역)
3.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
이정도인데
1번은 슈도코드로만 쓰여져있다는게 마음에 들지만, 아무래도 자료구조는 이해를 하는게 우선이니 영어보다는 우리말로 이해하는게 더 정확하고 빠를 것 같아요.
2번은 번역서 평도 좋은 편인거 같고, 다음학기에 학교에서 교재로 쓴다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C를 알고 있기도 하고.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3번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앞에 잠깐 읽어봤는데 굉장히 쉽게 설명하려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렇지만 코드가 책에 다 적혀있다보니 책의 코드 그대로 코딩하게 되는 단점이..
2번은 어찌되었든 사게 될테지만, 2번만 할지 아님 나머지 선택지중 하나도 같이 구입할지 고민이네요.
프갤에 누군가가 1번을 엄청 고집하던데 자세한 이유를 좀 듣고 싶기도하네요
2번 3번은 공통점이 있다면 C로 씌여졌다는건데, C의 문법적인 요소들에 가려져서 자료구조의 본질적인 내용이 너무 적음. 1은 전부다 의사코드라서 모든 언어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근본적인 이론만을 다룸. 무엇보다 수학적인 자료구조 분석이 훨씬 많이 들어가있음. 그리고 자료구조의 종류도 더 많이 들어있고 깊게 다룸 - return 0;
결론적으로 공부할꺼면 1번 보던가 대강 얼렁뚱땅 넘어가려면 2 3번 보던가 - return 0;
1번의 정확한 제목은 Data Structures and Their Algorithms이고..3번이 쉬워 보일수는 있는데 이게 정말 쉽다면 자료구조를 이미 공부한 사람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이거 C 입문서 마치고 자료구조 바로 입문하는 사람이 보기엔 좀 어려울수 있어여...설명도 많지 않고 그림은 달랑 2-3개....자료구조 책만 3권째 보고 있는데...초반에 적응하느라 잠시 멈칫하다가 편안하게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만..자료구조 생초보가 3번 책을 읽으면서 바로 바로 이해가고 그런다면....머리 엄청 좋은거 인정해 드립니다....
뇌지알은프갤에어나온챕이라서춧현 - dc App
갠적으론세이즈윅본좌책춧현한다능 - dc App
흠... 자구책을 여러권 읽어보셨다니 정말 골때리는 과목이긴 한가봐요. 윗분이 말씀하신 책은 어떤책인지? 검색을 해도 안나와서..
sedgewick본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