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면서 몇가지 추린게 있는데


1. data structures and algorithms (Lewis)

2. c로 쓴 자료구조론(이철우 역)

3.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


이정도인데


1번은 슈도코드로만 쓰여져있다는게 마음에 들지만, 아무래도 자료구조는 이해를 하는게 우선이니 영어보다는 우리말로 이해하는게 더 정확하고 빠를 것 같아요.

2번은 번역서 평도 좋은 편인거 같고, 다음학기에 학교에서 교재로 쓴다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C를 알고 있기도 하고.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3번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앞에 잠깐 읽어봤는데 굉장히 쉽게 설명하려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렇지만 코드가 책에 다 적혀있다보니 책의 코드 그대로 코딩하게 되는 단점이..


2번은 어찌되었든 사게 될테지만, 2번만 할지 아님 나머지 선택지중 하나도 같이 구입할지 고민이네요.


프갤에 누군가가 1번을 엄청 고집하던데 자세한 이유를 좀 듣고 싶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