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앞에서 우리의.신의 밑에서 생각할수있는것은 오로지.신의.수준임 그속에서 계속 발전해나가지만 무엇인가를 알 수없음 우리보다 고등한생물이 있다면 우리를 동물로 볼것임 우리가 알 수없는것들이 있고 그것들은 밝혀지지않았음 영생이 할수 없고 하고싶지만 필요없는 이유도 무언가가 있기때문임 우린 자의식을 받았고 이 자의식을 즐기는데 인생을 쓰고 있음 이 자의식이 사라진다면 과연 끝일까 그건 아무도 알 수 없는것임 뒤지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레알 돌대가리나 다름없음 모든건 알수없음 밝혀지기 전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