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케이가 원래 생각했던 객체지향은 결국 코드가 여러개의 세포 같은 형태로 나눠져서 서로 메세지를 주고 받는 형태였음

그 세포 하나하나는 결국 절차지향 프로그램 하나라고 인식하면 되고, 어떻게 보면 여러개의 프로세스들이 서로 IPC로 통신하는 것과 비슷한 형태임

각 객체에서 멤버변수라는건 절차지향 코드의 전역변수랑 동일한거지

단지 전체적인 스코프? 시야가 넓어지다보니까 전역변수처럼 안 보일 뿐

- 우주를 손 {안에 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