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 + XOR 걸어놓고 안알려줘놓고 지들이 출제한 룰 파악 못하면 공격으로 인정 안한다?
애초에 해킹이란 말 자체가, 서비스 제공자가 의도치 않은 형태로 서비스를 악용하는 행위를 일컫는거 아님?
출제자가 의도하지 않은 형태의 해킹은 인정하지 않는다라.. 말이 좀 웃기지 않음?
ROT + XOR 걸어놓고 안알려줘놓고 지들이 출제한 룰 파악 못하면 공격으로 인정 안한다?
애초에 해킹이란 말 자체가, 서비스 제공자가 의도치 않은 형태로 서비스를 악용하는 행위를 일컫는거 아님?
출제자가 의도하지 않은 형태의 해킹은 인정하지 않는다라.. 말이 좀 웃기지 않음?
생각 할수록 웃긴다.. 애초에 대회용 문제 환경이 일관된것도 웃기고, 결국 제로데이는 특정 환경 특정 서비스 대상인데 이거 제어 못하면 문제 출제 자격자체가 없는거 아님?
당연히 인정히 안돼지ㅇㅇ 국정원 사태처럼 다른 해킹팀에 의뢰해서 구입할 수도 있는거고 ㅋ 중국 페이팔 결제하면 살수도 있으니깐 그런거 아닐까 ~ 근데 너 제로데이 가지고 있음? 나좀 줘바라 형이 제로데이인지 아닌지 알려줌 ㅋ
ㅋㅋ
http://nstatic.dcinside.com/dgn/gallery/images/btn_re_2.gif
결국 모르겠는 형태의 공격에 대한걸 대회 의도에 벗어난 행위로 간주해버리면... 당췌 해킹 대회를 통해 얻고자 하는게 뭔지를 모르겠다
ㄴ사람낚는어부 제로데이 취약점 != 프로그램
나도 해킹대회문제 몇개 봐봤는데...ㅇㅇ 말장난인 경우가 많터라..ㅇㅇ 뭔 이상한 알집에다가 암호문으로 PE 수정해놓고 그거 암호 풀면 레벨업하더라 ㅇㅇ
대회 당일날 공개되는 환경이 뭔지를 모르는데 애초에 프로그램같은걸 미리 구입한다는것도 좀 이상하고
ㅇㅇ 그니까 진짜
우리 회사에서도 여러번 패킹 시도를 했고, 솔직히 내가 여태껏 그거 다 깨버려서 아직까지도 보안에 대한 신뢰를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하고싶은 말은, 나역시도 크랙할때 패킹해놓은사람이 열씸히 꼬고꼰곳은 절대 건들지도 쳐다보지도 않음.. 그거 왜 ㅄ같이 고생함, 걍 딴데 뚫으면 되지
방금한말은 맞는말이네
제로데이란 말 자체가, 쉽게 걍 알려지지 않은 혹은 알려 졌지만 아직 보완되지 않은 취약점을 말하는건데, 애초에 해킹 자체가 취약점 이용해서 장난치는건데,
그래그래 그러니간 형한테 좀 알려줘바라니간? ㅋ
니가 말하는 그 제로데이 취약점이라는게 뭔지 설명좀 ㅋ
해킹 대회에서, "내가 의도하여 만들어 놓은 취약점만 이용해서 해킹을 하시오" 라는 말이 되는데.. 대회 이름을 해킹대회가 아니라 수능이라 바꾸는게 좋다 생각함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