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책인줄 알았더니...
피노 명제부터 칸토어에 괴델에 힐버트 튜링-처치에
양자까지 얹다니 시발...
한 단원 읽는데 대갈통 터지는줄

- 우주를 손 {안에 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