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장나라와 박보검이 열애설에 휩싸인 이유가 팬픽 때문이라는 설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인 가운데 실제 팬픽이 존재해 화제다.

지난 23일 가수 겸 배우 장나라와 배우 박보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파만파 퍼진 열애설은 결혼설까지 불거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열애설의 발단은 청담동 웨딩거리에서 두 사람이 포착됐으며,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거리를 찾았다는 것이었다.

소문이 커지자 장나라와 박보검의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말도 안 된다”며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장나라와 박보검의 열애설이 한 팬이 쓴 팬픽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팬픽이란 ‘팬들이 쓴 픽션(소설)’을 뜻하는 단어로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 등을 주인공으로 쓰는 소설이다.

지난해 박보검의 팬카페 중 하나인 ‘로망스’에 한 팬의 팬픽 등장인물 소개가 올라왔다. 박보검을 ‘드라큘라’로 설정한 팬픽에는 박소담, 백서이, 권율 등 다른 배우들도 등장했다. 이 팬픽 등장인물 소개에 등장한 장나라는 박보검에게 물린 후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여성으로 소개됐다.

한편 누리꾼들은 자꾸만 터지는 추측성 열애기사에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6232338188497a8b5e7c93c_1&md=20170623234114_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