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092984/
단순히 겁많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보수주의자일수록 편도체가 크고
진보주의자일수록 전두엽의피질부위가 크다는
이야기임.
즉 겁많은 그런거라기 보다는
나와 이질적인 무언가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에 가까움.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092984/
단순히 겁많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보수주의자일수록 편도체가 크고
진보주의자일수록 전두엽의피질부위가 크다는
이야기임.
즉 겁많은 그런거라기 보다는
나와 이질적인 무언가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에 가까움.
경제적 보수주의랑 정치적으로 보수주의랑 살짝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설령 경제적으로 보수적일지라도 정치적으로 진보면 진보라고 그럼.
가령 프랑스 사회당 출신 마크롱이나, 그 이전 미테랑 같은 사람들 경제적으로 보수적이지만
에어로홍 같은 사람 아니면 저놈 보수다! 하진 않잖아.
그렇게 따지면 위 글이 맞는 측면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