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Hz는 144Hz의 오타일거고, 1m/s는 1ms의 오타겠지. 응답성을 ms로 나타내는데, 이게 느리면 잔상이 심함. 영화나 게임할때 빠른 화면전환시에는 신경쓰이지. 일반적으로 느린축에 속하는게 5ms고, 빠른축에 속하는건 2ms임. 대신 2ms는 TN 패널같이 시야각,색감 병신인 패널이 많음. 시야각,색감 챙기면 응답속도 느린게 많고. 저건 어떤거려나? 나도 요새 모니터는 별로 신경 안써서...
ㅇㅇㅇ(121.144)2017-06-25 12:40
그리고 FPS랑 Hz랑 다른거다. 모니터에는 FPS 개념이 없음. Hz는 주사율인데 일반적인 모니터는 60Hz에 해당하지. FPS는 초당 프레임수인데, 이건 게임이나 영상에서 뿌려주는 속도지. 문제는 60Hz라고 해서 60FPS에 정확하게 대응하는건 아님. 60Hz라는 것도 깜빡임의 단위이기 때문에, 약 30~40FPS에 대응함. 즉, 일반적인 60Hz 모니터는 60FPS 게임이나 영상을 정확하게 표현해주진 못함. 그래도 30FPS보다는 부드러움이 느껴지긴 한다. 정확하게 칼같이 잘리는 정도는 아니니까.
하드 플래터가 초당 1m를 돈대
1.44Hz는 144Hz의 오타일거고, 1m/s는 1ms의 오타겠지. 응답성을 ms로 나타내는데, 이게 느리면 잔상이 심함. 영화나 게임할때 빠른 화면전환시에는 신경쓰이지. 일반적으로 느린축에 속하는게 5ms고, 빠른축에 속하는건 2ms임. 대신 2ms는 TN 패널같이 시야각,색감 병신인 패널이 많음. 시야각,색감 챙기면 응답속도 느린게 많고. 저건 어떤거려나? 나도 요새 모니터는 별로 신경 안써서...
그리고 FPS랑 Hz랑 다른거다. 모니터에는 FPS 개념이 없음. Hz는 주사율인데 일반적인 모니터는 60Hz에 해당하지. FPS는 초당 프레임수인데, 이건 게임이나 영상에서 뿌려주는 속도지. 문제는 60Hz라고 해서 60FPS에 정확하게 대응하는건 아님. 60Hz라는 것도 깜빡임의 단위이기 때문에, 약 30~40FPS에 대응함. 즉, 일반적인 60Hz 모니터는 60FPS 게임이나 영상을 정확하게 표현해주진 못함. 그래도 30FPS보다는 부드러움이 느껴지긴 한다. 정확하게 칼같이 잘리는 정도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