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랑 워즈니악은 각각 애플 초기지분의 45%를 갖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당시 애플의 제품은 특출한 수준이 아니었고, VisiCalc 라는 소프트웨어가 도화선이 되어 급성장한다.
하지만 워즈가 맡았던 애플 III 이후 사업들 모조리 다 말아먹었고,
워즈는 은퇴.
뒤에서 애플 욕이나 한다.
다 망해가던 회사의 임시 CEO 로 연봉 1달러 걸고 돌아온 잡스가 애플을 기적적으로 세계 1위 기업으로 올려 놓음.
그 결과 꼴랑 10년도 일하지 않은 워즈는 돈방석. ( 80년대 초반까지 일함 )
워즈가 애플에 기여한건 젊었을때 잠깐이고, 잡스가 애플에 기여한건 평생이다.
이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 안타깝구나.
위즈는 여기저기 주식 나눠주고 해서 돈 못번게 크져
잡스는 저런 쓰잘때기 없는 것들에게 퍼준다고 화냈다는듯
아냐 동료들한테 주식 나눠주고도 엄청 범.
아무것도 안하고 판판이 사업 다 말아먹고 이상한데 돈쓰는데 집에 프리우스만 다섯대다 ㅋㅋ
pc 마우스 상용화. 정도면 큰 업적이지
PC 마우스 상용화를 워즈가 했다고? 아닌데?
제록스 가서 라이센스 따낸건 잡스고, 마우스의 핵심은 기계지 전자가 아냐.
가변저항이랑 마이크로 스위치가 전부인데 뭐
그래서 상용화라고 했잖음.
PC 마우스 상용화는 매킨토시 팀에서 잡스가 한건데. 그것도 제록스 가서 뽀려온거지만 - return 0;
애플에서 상용화 시킨 거니까 누구든 공적이 있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