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즈
- APPLE ][ 의 메인보드 및 ROM 프로그래밍 ( 디자인 섭외, 전기계통 섭외, 마케팅은 잡스의 몫 )
- 나머지 다 말아먹음. ( 매킨토시프로젝트에는 참여도 안함 )
빌
- ROM 에 올라가는 BASIC 을 다른 사람과 함께 만듦
- 여러 회사에 사기치고 등쳐먹음
잡스
- APPLE 전 제품들 조율 ( 80년대 중반까지 )
- 타이포그라피 수업을 들었던 경험을 살려 글꼴을 디지틀화 ( Font 란걸 세계최초로 만듦. )
- 제록스의 GUI 와 마우스의 라이센스를 얻어와 Macintosh 의 Window 를 만들게 함
- 세계최초 마우스 상용화
- 회사에서 쫓겨나서 NeXT 를 설립. 제조과정의 로봇자동화를 실현 ( 지금 애플에서 쓰임 )
- NeXT step 운영체제를 살려 애플로 돌아와 osX 를 만들게 함
- 조지루카스에게서 캣멀 팀을 사와 PIXAR 설립
- PIXAR 가족 애니메이션 의 디렉터
- 애플의 돈쓰는 집단들을 정리하고 조나단 아이브팀을 살려 iMac 을 만들게함
-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iPod 로 자금을 확보
- iPhone 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개혁
- iPad 로 타블렛 시장을 개혁
등등
워즈는 근데 회사 내부에서 계속 시니어 엔지니어로만 일해서 실제로는 여기저기에 기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용 - return 0;
잡스한테 다 팔아넘긴 제록스는 진짜 세기의 똥댕청 기업 - return 0;
난 걔들꺼는 다 안쓰기 때문에 나에ㅜ대한 업적은 0보다 작음
아닝 비행기 추락사고로 병원에서 노는데 잡스가 이름만 걸어 줬던 것
제록스가 잡스한테 판건 아이디어의 일부일뿐 원래 돈 안되는 쓰레기였음.
듣기로 빌은 굼수저 인맥으로 해쳐나갓다는데
아이폰을 베낀 안드로이드를 쓰고 있잖음?
빌게이츠를 너무 과소평가하시는거 같아요. 오피스가 있어야죠. 오피스가 없었음, 도스나 지금응 윈도우가 없었을거 같은데.
전 다른건 몰라도 오피스는 높게 쳐줌.
오피스 빌게이츠가 만든게 아냐.
제록스 PARC가 판거, 객체지향, GUI 랑 마우스, 이더넷 돈이 안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미래 컴퓨팅이 거기서 시작할꺼라는건 다 알고 있었다던데용 - return 0;
마소에서 만든거 아니었어요?
Lotus 1-2-3 사와서 Excel 로 이름박아 파는것. Visio 도 사오고 다 그냥 돈빨로 매입.
Wysiwyg 이란 개념만 판거지 개판이었는데 뭐. 마우스도 기어 돌리는식이었음 ( 정확도도 쓸모도 그닥 바닥 )
사실 오피스 == 엑셀이져.
Wyswyg.
다른 회사들이 워드, 프레젠테이션, 드로우, 마인드맵 다 따라가도 스프레트시트는 못따라가잖아요.
원래 로터스가 워낙 빵빵한 회사였음 LIMs 규약이란게 로터스 인텔 마이크로 소프트임. 근데 PC 용 스프레드 시트 빨로 PC 가 많이 쓰이고 그로 부터 돈을 번 MS 가 걍 돈빨로 사버린것.
대부분 사긴했죠. 예전에 한글도 팔릴뻔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