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의 특징.
native windows 환경답게 모든 성능을 끌어낼 수 있음. ( 하지만 미미한 차이 )
graphic 가속이 제대로 됨. ( OpenGL3 이상 지원 )
한국에서 인터넷 뱅킹 사용하기 편함.
하지만 SMC 가 정상적으로 지원되지 않기 땜에 냉각팬이 필요이상 오버드라이브 될 수 있음.
가끔 펌웨어랑 궁합이 안맞는 드라이버가 돌아갈때 문제가 있음. ( 일부제품 스피커 파손등 )
패러렐즈의 특징.
Guest OS 지만 일반적인 용도에선 부트캠프의 95%에 상응하는 성능임
패러렐즈 안에서도 부트캠프 파티션을 구동할 순 있음. ( 다만 파티션사용 효율이 떨어져서 비추 )
사용되지 않는 windows 파티션 잔여 영역을 macOS 가 사용가능.
맥에서의 인터넷 뱅킹을 지원하는 한국은행들이 늘어가고 있음.
맥 <-> 윈도우간 작업 전환이 자유로움. ( 물론 CPU 와 램이 허락된다면 더 많은 OS 동시 사용 가능 )
윈도우 app 을 창모드로 실행가능.
가상드라이버로 응답대기 없이 돌아가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선 오히려 더 빠름.
스테레오믹스 등 인터넷 방송에 필요한 기능들에 대한 지원 미비.
SMC 가 제대로 돌기 땜에 쾌적함. ( 배터리 효율 업~ )
윈도우즈 update 중에도 다른 작업으로 컴퓨팅이 가능함.
가상드라이버로 구동되기 때문에 오히려 블루스크린 등의 오류가 적음.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