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장님이든 임원진의 농담한마디에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린다던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듯한 인간읏 이해할 수 없음.

어떻게 존경이 가능하지?

본인이 더훌륭할수도 있는데 말야.
난 태어나서 그 누구도 마음속깊히 존경해보거나 동경하거나
해본적이 없다.

혹시 나같은 사람은 없냐?
중2병 그런게 아니라, 사람은 걍 사람이잖아
결핍투성이고 부족함투성이인.

대체 멀 보고 좆도 아닌거보고
존경이 가능한건지 모르겠음.

ps. 여자아이돌이든 연예인이든도 좋아해본 경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