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장님이든 임원진의 농담한마디에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린다던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듯한 인간읏 이해할 수 없음.
어떻게 존경이 가능하지?
본인이 더훌륭할수도 있는데 말야.
난 태어나서 그 누구도 마음속깊히 존경해보거나 동경하거나
해본적이 없다.
혹시 나같은 사람은 없냐?
중2병 그런게 아니라, 사람은 걍 사람이잖아
결핍투성이고 부족함투성이인.
대체 멀 보고 좆도 아닌거보고
존경이 가능한건지 모르겠음.
ps. 여자아이돌이든 연예인이든도 좋아해본 경험없음.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린다던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듯한 인간읏 이해할 수 없음.
어떻게 존경이 가능하지?
본인이 더훌륭할수도 있는데 말야.
난 태어나서 그 누구도 마음속깊히 존경해보거나 동경하거나
해본적이 없다.
혹시 나같은 사람은 없냐?
중2병 그런게 아니라, 사람은 걍 사람이잖아
결핍투성이고 부족함투성이인.
대체 멀 보고 좆도 아닌거보고
존경이 가능한건지 모르겠음.
ps. 여자아이돌이든 연예인이든도 좋아해본 경험없음.
사회생활 하기 힘든 타입이네요.
왜 이걸 아냐면 내가 그렇거든요.
졸자//숨리고 살지. 사회화 모르냐?
탄복할 수 있는 인간을 만나는건 쉽지 않죠. 사실 탐복까지 갈것도 없이 무언가를 공유하는 인간을 만나는 것도 매우 힘들어여. 근데 그런 사람하고만 어울릴 수 있는 사회가 아니니까여
ㅇㅇ~ 숨기려고 하는데 잘 안숨겨질 때도 있고
그럴때마다 점수가 까이는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