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있던 사람의 이야기랑은 완전히 환경이 바뀐 것 같은 느낌이다.예전에는 제조업 스타일의 개발 방식으로 첨에 설계하는 사람이 총괄로 틀 잡아주고, 딱 메뉴얼에 나와 있는 것만 문서화 하면서 하는 분위기 였는데.ㅇㅇ
기업마다 좀 다르겠지
걔는 우리랑 차원 숫자가 다름
그나마 일본이어서 저정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