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를 막 할당하고 해제하다보면 메모리 프래그멘테이션이 생기잖아여


그래서 메모리 풀도 만들어서 막 쓰고


그런데


우리가 프로세스에서 접근하는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운영체제가 할당해주는 가상 메모리 아닙니까?


물론 특정 방식에 의하여  가상 메모리 -> 물리 메모리로 맵핑이 되지만요


그렇지만, 가상 메모리는 일종의 블락(4KB단위라든지)으로 이루어져있고, 


가상 메모리에서의 연속성이 물리메모리에서의 연속성의 보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잖아여.


그러면 메모리 풀이란것도 블락 단위로 만들면될 것 같은데... 


제 의식의 흐름이 맞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