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단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컴파일러 츄라이 츄라이 해서 그걸로 컴파일을 했음.
컴파일 해보니까 확실히 메리트가 있간함(퍼포먼스, 메모리사용량, etc...)
근데 그 기술이 탑재되지 않은 하드웨어에서는 안돌아감.
하드웨어 모델읽고 분기하려니 오히려 안돌아가는데에선 안쓰는것만도 못헌 퍼포먼스가 나오는데다가 코드도 난독화되고 길어짐.
하드웨어가 통일된 임베디드면 모르겠는데 천차만별인 일반 소프트웨어임.
이럴경우엔 시간+구형 하드웨어 퍼포먼스 투자해서라도 신기술을 도입함? 아니면 깔쌈하게 구형 기술로 똑같이 작업함?
컴파일 해보니까 확실히 메리트가 있간함(퍼포먼스, 메모리사용량, etc...)
근데 그 기술이 탑재되지 않은 하드웨어에서는 안돌아감.
하드웨어 모델읽고 분기하려니 오히려 안돌아가는데에선 안쓰는것만도 못헌 퍼포먼스가 나오는데다가 코드도 난독화되고 길어짐.
하드웨어가 통일된 임베디드면 모르겠는데 천차만별인 일반 소프트웨어임.
이럴경우엔 시간+구형 하드웨어 퍼포먼스 투자해서라도 신기술을 도입함? 아니면 깔쌈하게 구형 기술로 똑같이 작업함?
구형 하드웨어에서도 기술 탑재한 상태에서 퍼포먼스가 나오면 탑재하는게 추후 유지관리에 낫지않음? 어차피 앞으로 신형은 계속 그 기술 탑재할거잖